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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착심
지금 순례단에 참가하고 있는 친구가 떠올라 매일 소식을 보러 옵니다. 모두들 귀한 시간 잘 보내시길 기도합니다. 예전에 룸비니에 가서 우연히 티벳분들과 함께 새해맞이 탑돌이를 했던 소중한 추억이 떠오릅니다. 하루 하루 잘 보내시고 건강하게 돌아오셔요. __()__
2024-01-31 09:55:19
서혜
감사합니다 🙏
2024-01-31 09:54:15
이영자
옛날생각 납니다 인도갔던날 중생의길을 가겠다고 다짐했던날 지금깨달음 하면서 수행길을가고있어요 지금스님을 보면서 생각이 많이납니다
2024-01-31 09:18:44
김윤정
스님, 순례단 모두 건강하세요.
2024-01-31 08:49:02
김애자
감사합니다
2024-01-31 08:39:46
박경자
2024-01-31 08:33:48
임인택
부처님의 아들이 있었다는것을 처음 알았습니다. 그.러면 부처님의 자손이 지금도 있겠네요.
2024-01-31 08:27:47
견오행
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
2024-01-31 08:21:58
장순민
작년에 성지순례 갔던 기억과 느낌이 되살아 납니다. 감사합니다.
2024-01-31 08:19:41
묘향심
자신이 누리는 풍요로움은 저절로 얻어진 것이 아님을 알았습니다. 깊이 새겨지는 말씀입니다.
2024-01-31 08:18: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