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1.14 제4차 백일기도 입재식, 강원경기동부 지부 회원의 날
“남편이 3년째 말을 안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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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화행

지금 오늘 살아있는 기념으로 하루에 딱한번만 108배 절하고 명상하고 부처님말씀 마음에 새기며
꾸준히 정진하겠습니다
스님, 봉사자분들 감사합니다

2024-01-18 06:29:21

무량혜

입재식 참여로 수행하는 마음도 다져봅니다.
잘하려는 마음보다 그냥 하면 된다 여깁니다

2024-01-18 06:14:57

신영길

감사합니다,
일일우일신 하겠습니다

2024-01-18 02:07:47

CACTUS

묵묵히 스스로 봉사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뭐라 할 수없는 감동이네요. 감사합니다.

2024-01-17 23:39:51

KSY

"지나가 버린 과거에 연연하지도 말고, 오지도 않은 미래를 너무 걱정하지도 말고, 지금 오늘 내가 살아있다는 것을 늘 가슴에 새긴다면 삶은 너무나 가볍습니다." 명심하겠습니다.🙏

2024-01-17 23:17:11

잇비

봉사하시는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스님의하루팀 수상을 축하합니다.

2024-01-17 19:41:35

kby

스님도 참 감사한데...이렇게 올려주는 봉사자님들 모두 감사합니다....쉽지 않은 일을 해주시는데.......정말 감사합니다🙏

2024-01-17 19:40:48

오드리

정토회 모든 봉사자님..한분 한분께..마음으로..인사드립니다..모범을 보여주셔서..감사합니다.

2024-01-17 19:40:14

까꿍

보고 또 봐도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1-17 19:39:54

오늘

뒤에서 봉사해주시는 분들 덕분에 제가 이렇게 편히 스님의 하루를 따라가볼수 있고, 긴시간 봉사해주시는 분들도 알 수 있으니 정말 감사한 일입니다. 전법이 활발히 이루어져 더 많은 사람들이 편안해졌으면 합니다. 고맙습니다.

2024-01-17 19:39: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