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1.13 경전대학 즉문즉설, 부탄 지속가능한 개발 회의, 인도성지순례 입재식
“번뇌가 많은 제 자신을 어떻게 자비롭게 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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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영

좋은질문 덕분에 좋은 대답을 잘 들었습니다.
부정적인 생각에 휩싸일때도 조금더 멀리서 다시한번 스스로 바라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1-16 12:25:20

범해

禪과 話頭에 대해 새롭게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1-16 12:21:59

주성

감사합니다~

2024-01-16 11:47:35

마음의 평화

마음.
노는 모습을 봅니다.
그 모습에 괴롭다 즐겁다 의미 부여하지 않습니다.
나를 봅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도반님들

2024-01-16 11:23:29

양경화

마음을 구경하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순례입니다.
햐~~~스님의 법문은 감동 그자체입니다!!

2024-01-16 10:34:14

성은호

선심과 악심이 따로 있는 게 아님을 알겠습니다.
성지순례 갔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릅니다

2024-01-16 10:32:58

홍숙이

다녀온 설레였던 마음이 일어납니다
믿을게 못된다지만 다녀온후의 새벽기도 예불에서 곳곳의 장소에서 부처님의 일상이 상상으로 떠올려져 간절한 마음이 듭니다
잘 다녀오시기를 염원합니다

2024-01-16 10:22:57

무량원

선심과 악심이 번갈아서 나타나는 것인데 상대를 선한사람, 악한사람 확정지었구나 싶습니다. 변하는 것임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024-01-16 10:17:52

최명광

항상 맑아지는 기분입니다.

2024-01-16 10:15:39

정종석

매 순간순간 스님의 말씀과 몸짓 속에 미처 알아차리지 못한 담마가 담겨 있음을 알아차립니다. 감사합니다.

2024-01-16 10: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