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1.12 필리핀JTS 사업 회의, 금요 즉문즉설
“아이의 단점만 보여서 자꾸 다그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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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자

감사합니다

2024-01-15 07:47:51

보리상

내가 행복하게 잘살고 내행복을 나놔주겠습니나 ㅡ 지금이순간이 충분히 기쁘고 만족스럽습니다

2024-01-15 07:31:44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4-01-15 07:15:50

김현일

내 성격이 이렇게 형성된 것은 내 잘못이 아니다. 하지만 꾸준한 수행으로 까르마를 극복해나갈 수 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2024-01-15 07:09:17

감로화

내 아이가 나와 다르기를 바라는 어리석은 생각을 갖고 있었습니다.
건강하게 잘 자란 아들들도 나처럼 잘 살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스님의 하루팀> 특별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2024-01-15 06:53:38

이수정

감사합니다.

2024-01-15 06:50:06

윤경미

내 아이도 손주도 나처럼 잘 살아갈 것을 믿고 쓸데없는
미래 걱정은 하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1-15 06:40:31

문숙희

감사합니다~

2024-01-15 06:31:37

강수현

질문자는 아무 잘못이 없다. 자라면서 성격이 그렇게 형성되어진거다. 라는 말씀이 위로가 됩니다. 남에게는 공감 잘해주면서 유독 가족에게 인색한 저를 돌아보게 됩니다. 다그치지 않고 잘 들어주겠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2024-01-15 06:28:57

이은영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라는 말이 떠오릅니다.
나도 부족하지만, 잘 살고 있으니~ 내 아이도 완벽할 순없지만 잘 살거야.
그냥~~평범하게~~ 살아가는것이 최고 행복이지만 최고로 어려운 일 이란걸 이제야 압니다. 인정하며 또 인정해주며 긍정적으로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1-15 06:2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