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1.11 문경수련원 두부 전달, 봉암사 방문, 충주 일대 답사
“남자친구가 욱할 때 하는 말 때문에 상처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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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숫대야

사람은 쉬이 바뀌지 않는다. 그의 문제가 아니라 나의 선택에 대한 문제이다라는 말씀 공감합니다. 지혜의 말씀 고맙습니다()()()

2024-01-14 08:42:36

박민주

감사합니다

2024-01-14 08:34:01

길상화

감사합니다

2024-01-14 08:25:32

금광화

스님 감사합니다

2024-01-14 07:48:22

박경자

감사합니다

2024-01-14 07:30:04

구자정

감사합니다.

2024-01-14 07:02:42

이수미향

감사합니다 ~

2024-01-14 06:58:00

이수정

감사합니다.

2024-01-14 06:54:49

이미진

손수 만든 두부를 직접 전달해주시는 스님과 그것을 받는 법사님들의 모습에서도 잔잔한 감동이 전해집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4-01-14 06:51:10

문기선

관점은 스스로 세우는 것이며 상대방이 옳다 그르다 논할 필요가 없이 자신이 선택하고 자신이 책임지는 것이라는 말씀을 새기며 말과 생각과 행동에 깨어있겠습니다.

2024-01-14 06:4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