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1.9 강원도와 동해안 일대 답사
“상류층이 되려고 온갖 방법으로 돈을 법니다. 잘 살고 있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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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상화

감사합니다

2024-01-12 16:12:19

난바보

그게 본인에게 주어진 삶인데 있지도 않은 또다른 주어진삶을 찻으려고 애쓰지 마시길. 내가 걸어가는길에 이런저런일로 있지도 않은 다른길을 찻기보다. 다리가 아프면 쉬어가시고 지루하면 새신발로 갈아신어보시면서 웃고 울고 소리치고 노래부르며 . 지금처럼 가시면됩니다

2024-01-12 15:38:19

진달래

오늘도 감사합니다.()

2024-01-12 13:05:10

범해

"젊을 때 평범하게 살고, 후에 빛날 기회가 있을 때 누가 될 행위가 없게 살아야 합니다." 스님 가르침 요즘 소청년들에게 귀한 가르침입니다.
감사합니다.

2024-01-12 12:57:32

호롱불

진정한 가치를 자녀에게 주려는 가치가 더 중요함을 인식해야겠습니다.

2024-01-12 12:55:50

무구의

고맙습니다.

2024-01-12 12:35:48

보람

저는 시중에서 함부로 살았기 때문에 공직은 맡지 못합니다
이렇게 자기인식과 고백만 할 수 있어도 어디일까요. 하루도 수행을 놓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매일 새로운 깨달음 주심에 감사합니다.

2024-01-12 12:03:11

김영주

감사합니다.

오늘도 마음을 울리고 정신을 바로잡아주시는 좋은 말씀을 깊이 새깁니다.
진실한 언행으로 아이들에게 귀감이 되도록 정진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2024-01-12 12:02:44

김대영

같은 아이를 기르는 입장의 아버지로써,
큰 도움이 되는 글 입니다.
먼저 제 스스로 올바르고 마음을 좋게 가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1-12 11:55:26

주성

감사합니다~

2024-01-12 11:3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