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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4-01-10 07:16:56
김순자
돌아가신 어머니를 생각하면 지금도 가슴이 먹먹해지고 눈물이 납니다. 내가 행복하게 사는것이 어머니가 기뻐하시는 일이라는 것. 잘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1-10 07:16:54
강수현
아버지가 돌아가셨을 즈음 스님을 알게 되었더라면 조금은 덜 슬펐을까요? 내가 잘 살아내는게 돌아가신 아버지를 위하는 최고의 애도였다는 걸 이제는 압니다. 스님 갑사합니다.
2024-01-10 06:45:39
문진숙
상대가 화를 내면 자리를 피하는 것... 이것은 싸움을 원하지 않기 때문이라는 말씀에 어제 저는 기꺼이 싸움을 원했나보다... 싶은 생각이 듭니다. 화를 내는 상대에게 어리석게도 계속 억울함을 풀려고 했습니다. 참회합니다.
2024-01-10 06:33:17
이은영
착한 전쟁은 없다는 말씀과 부모님이 언젠가는 떠나시는게 자연의 이치이지만 살짝 두려운 마음을 어떻게 다스려야할지 생각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감사합니다
2024-01-10 06:25:17
박민주
감사합니다
2024-01-10 06:24:03
서혜
감사합니다 🙏
2024-01-10 06:21:47
이수정
감사합니다.
2024-01-10 06:19:13
오정숙
스님의 명쾌하신 말씀 고맙습니다.
2024-01-10 06:12:34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4-01-10 06: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