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모두 좋은것은 없다고 여깁니다.
그냥 좋아 보일 뿐이죠. 댓가 없이 좋은것은 없다고 생각됩니다. 스님의 건강이 빨리 회복되시길 기도합니다.
2023-12-24 09:13:31
길상
저는 편안합니다. 일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023-12-24 08:52:48
보현
고맙습니다
2023-12-24 08:22:43
마음의 평화
참 많은사람들이 괴로워하며 사는 현대인것 같습니다. 물질적으로는 과거보다 풍요로운데 오히려 마음은 더 가난해 지고. 스님과 정토회를 만나 내 수행을 하며 사는 게 복입니다. 혼자서는 참 많이 힘들었을텐데. 스님이 계시고 도반들이 있어 감사한 마음입니다. 내 자신은 내가 치유하겠습니다. 정신과 가서 상담 약 처방을 감기약 처방받듯이 가볍게. 그리고 수행정진.
2023-12-24 07:51:38
혜당
스님과의 인연이 저에게는 가장 큰 복입니다..
모든분들!
건강하시고 편안하시기 바랍니다...
2023-12-24 07:51:08
김지현
어떤 일이든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는 자세로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12-24 07:46:42
명덕(섭)
처음부터 끝까지 저에게 정말 필요한 법문이였습니다.
시어머니도 한 때는 며느리였고
선임도 한 때는 후임이였습니다.
변화를 시도하려면 적응부터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