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3.12.11 병원 진료, 필리핀 출국
“아내와 맞추려고 하지만 잘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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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희

저도 뜨끔하네요. 입이 방정이었군요.
지금이라도 알게되었으니 감사합니다.

2023-12-14 12:11:34

하니

감사합니다

2023-12-14 11:51:02

진달래

오늘도 감사합니다.()

2023-12-14 11:00:03

도종

스님 감사합니다 ㅎㅎ

2023-12-14 10:41:13

무구의

고맙습니다.

2023-12-14 10:26:40

김현일

‘예’ 하고 말하는 것이 복종의 의미는 아니에요. 내가 상대의 마음을 거부하지 않는다는 의미입니다. '예' 라고 말하면 내가 상대의 말을 무조건 따라야 한다는 의미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상대의 마음을 거부하지 않고 갈등이 생기지 않는 좋은 방법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2023-12-14 10:14:29

마음의 평화

네 하고 하는 것이 무조건 상대를 따라 하는 노예를 말 하는 것이 아니라 예하고 그런데 내 의견을 다투지 않고 고집하지 않고 말할 수 있음을 알았습니다. 내 행동을 상대에게 강요하지 않고 다만 이야기할 뿐임도 알았습니다. 선택은 각자의 몫. 서로 다름을 존중하며 짜증내지 않고 화내지 않고 다만 내 뜻을 표현하는 방법을 수행합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2023-12-14 10:11:31

KSY

"내가 상대의 마음을 거부하지 않는다는 의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항상 ‘예’ 하고 그냥 나의 일을 하면 되는 거예요."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12-14 09:45:25

승철

'예' 하고 따지면 "죄 송 합 니다"
연습을 해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12-14 09:27:23

길상

질문자는 입이 가벼워서 탈이에요. 남자가 입이 좀 무거워야죠. 부인에게 ‘예’ 하고 맞추겠다는 얘기를 뭐 하려 했어요?”

2023-12-14 09:18: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