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심 많고 인생을 너무 높게 평가해서 내 기대에 못따라온다고 생각하고 무겁게 살았네요.
이제 그렇게 지나간 세월에 미련 갖지말고 인연되는대로 잘 쓰고 잘 쓰여지겠습니다.
늙을수록 더 많이 웃어야 한다는 말씀 깊이 새기고 그렇게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12-02 06:46:34
지명화
인생 별거 아니다. 가볍게 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3-12-02 06:38:05
박향숙
사명감을 버리고 마음이 원하는대로 하니
참으로 고요합니다
2023-12-02 04:34:55
일심행
부처님은 이렇거해라 저러게 하라고 간섭하지 않으셨다. 고구마에 쥐약이 들었다라고만 하셨다.
고구마를 먹을지 말지는 나의 선택일뿐
모는것은 내가 선택하여 사는 것미고 선택에 책임을 지면된다. 내 성질대로 살면된다. 저는 인생이 특별히 노력할만한 가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좋을 대로 살면 돼요‘인생이 별거 아니다’ 이렇게 가볍게 생각하면 좋다.
2023-12-01 23:48:47
강은정
가볍게 방긋 웃으며 살겠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2023-12-02 02:07:15
마음의 평화
나와 다를 뿐.
잘못되었다 평가하지 않습니다.
다만 아직도 마음에 화가 납니다.
곧 폭발할 수도 있습니다.
지혜롭게.
고진감래"가 떠오릅니다ㆍ 한국말도 안 통하는 남편에 시댁은 돌아이?로 이러다 죽겠다 싶을때 고맙게도 시누가 소리 지르며 "야, 너 꺼져"해서 이 핑계로 그때부터 시댁에 안 갔습니다ㆍ7년?은 편했는데... 내 부모님도 훌쩍 떠나셨는데 이러다 시부모님마저...미련이 집착으로... 이제서 벗어났는데 괴로움을 더 이상 반복하기 싫어서 나를 위해서 최선을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