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 하루는 참으로 폭이 넓고 깊어서 누구라도 흉내내기도 어렵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2023-11-27 08:13:43
보현
고맙습니다
2023-11-27 08:12:21
김숙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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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7 07:46:26
정 명
안경을 다시 맞추신건가요?
갑자기 추워진 날씨로 스님이 더욱 바쁘셨네요
수고 많으셨고 감사합니다
2023-11-27 07:42:09
명덕(섭)
저 든든한 군인들을 스님께서는 귀엽고 이쁘게 보시는 것 같습니다.
그 무엇도 이 몸뚱아리를 옭아맬 수 없고 다 선택임을 알겠습니다.
영하의 날씨에 고생하시고도 사람들을 보살펴 주시는 스님과 봉사자분들께 감사합니다
2023-11-27 07:27:49
금광화
스님 감사합니다
2023-11-27 07:18:31
김미자
인간은 원래 희생과 봉사 정신이 많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희생과 봉사는 하는 이유는 그것이 자신에게 더 좋기 때문이라는 말씀에 공감 됩니다.
힘들고 어려웠던 시절의 희생이 결국 나를 위해서였음을 알아차리니 세상 살이가 가볍워집니다.
행복 지수도 올라간 지금 저는 잘 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11-27 07:09:40
최선영
감사합니다
2023-11-27 07:09:02
보리상
네. 스님. 오늘도 내가 주인되어 나아 남에게 도움되는 삶을 살겠습니다. 아집과 아상을 버립니다. 인연따라 잘 쓰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