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3.11.3 정토사회문화회관 즉문즉설, JTS 간담회, 서울구치소 초청강연
“퇴직 후 어떻게 살아야 할지 걱정입니다”
본문보기

범해

오늘도 스님의 높으신 가르침,
또 깨달음의 효시를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부처님의 가르침은 부처님께 기도하면 죄를 없애주고, 감형을 해주는 게 아닙니다. 나의 어리석음을 깨우쳐주는 것이 부처님의 가르침입니다. 그 깨우침을 통해서 어떤 어려운 상황에 처해도 괴로움 없이 살 수가 있습니다. 괴로움 없이 산다는 것이 바로 열반이에요."

2023-11-07 12:45:35

가비

질문자 내용 처럼 ,, 정말 ‘살인적인 스케줄 ’
일주일에 두세번도 힘들텐데 ….
낡은양말이 증명해주는 듯

감명깊게 읽으면서도 한편으로 걱정입니다
바쁜 스케줄에 건강 잘 챙기시길 바라겠습니다

2023-11-07 09:12:39

보현

고맙습니다

2023-11-07 08:59:45

무량혜

부처님의 가르침은
나의 어리석음을 깨우쳐주는 것이며
그것이 법문이다 '라는 말씀 깊이 새깁니다
부처님은 내안에 있음을 깨닫게 됨에 감사합니다.

2023-11-07 06:13:55

CACTUS

어렵게만 생각하는 법문을 쉽게 설명하시는 스님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2023-11-07 02:03:57

Olivia Lee

구멍이 난 스님양말을 보니 여태 조금만 늘어져도 홱 버리던 제 모습이 생각나기도 하고 여러 생각이 올라옵니다. 스님의 하루를 매일 읽으며 글로도 많이 배우고 느끼지만, 사진 하나하나도 보며 많은걸 느끼게 됩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스님! 마음으로라도 새 양말 한켤레를 스님께 보내봅니다~ 🧦

2023-11-06 22:59:18

박민주

감사합니다

2023-11-06 22:52:44

KSY

"법문이 따로 있는 게 아니라 우리의 고뇌가 해결이 되면, 그것이 무슨 대화든 법문이 됩니다." 오늘도 깨달음의 말씀들 감사드립니다.🙏

2023-11-06 22:47:53

이준호

구치소에서의 말씀, 너무나 인상 깊습니다. 어떤 것이 정말 잘 사는 인생인지, 다시 새겨봅니다. 감사합니다.

2023-11-06 21:41:04

일심행

"부처님 법이 아닌 길을 가면 고통은 필연적입니다".
지금 여기에 만족해서 최선을 다해 살겠습니다.
아직 오지 않은 미래를 걱정하지 않고
지금 여기 "숨쉬고 있는 현재" 에 만족하고
최선을 다해 살겠습니다.

2023-11-06 20:2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