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코 동의할 수 없는 주장을 내세운 의원도 있지만
스님 말씀대로 여야가 한 자리에 모여서
토론을 했다는 자체만을로도 큰 의미가 느껴집니다
2023-11-05 08:51:02
박언희
스님 어려운 시기에 등대처럼 길을 밝혀주심에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2023-11-05 08:38:20
혜당
문재인 정부때는 전쟁으로 인한 고민은 없었던것 같습니다..ㅠㅠ
2023-11-05 08:10:02
명덕(섭)
글로만 읽는데도 긴장감이 도네요 그것을 스님꼐서는 좋았다고 하셨습니다 왜냐하면 양쪽이 다 참여 했기 때문입니다. 화합과 평화를 실천하시는 스님 감사합니다._()__()__()_
2023-11-05 07:52:54
사랑부자한개
늘 감사합니다.
2023-11-05 07:01:21
이은영
작은 나무 한그루를 심는다는 심정으로 여러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남북문제에 대한 토론을 하였네요.특히 여당의 하태경의원과 야당의 김홍걸 의원도 나와 주장보다는 토론으로 , 말하기보다는 경청으로 이어져 색다른 분위기를 느꼈으리라 생각됩니다. 그 중심에 스님이 계셔서 정말 다행입니다. 신라의 평화적통일의 방법이 남북에도 적용되서 각자성이 인정되면 좋겠습니다.
2023-11-05 06:58:24
황석산
남북대화가 아닌 한조대화로 상호인정하는 것부터 대화가 시작되어야 한다는데에 공감합니다.
그리고 이에 반대하는 의견에도 공감이 됩니다.
전쟁없는 평화와 번영으로 가는 길에 여야가 따로 있지 않습니다. 우리를 둘러싼 새로운 환경에 걸맞는 새로운 돌파구를 찾고자 하는 노력에 박수를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