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고 틀리고 옳고 그르고가 없다
내가 선택하고 내가 책임을 진다
숨 쉬듯 완전히 몸에 체득할 수 있도록 꾸준히 되뇌이겠습니다
2023-11-04 07:01:34
채운
제가 선택한 삶에 감사하면서 과보 또한 기꺼이 받으면서 즐겁게 생활할려고 합니다.
오늘도 유익한 법문 감사합니다 ^^
모두들 깨어서 즐거운 주말보내시길, 기도합니다 🙏
2023-11-04 06:45:39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3-11-04 06:33:21
김복분
고맙습니다
청년들과 경주평지순례 참 보기좋 습니다
밝은 통일한국의 미래가 펼처질일이 느껴집니다
저도 봄에는 남산 가을에는 평지 순려하던때가 새록새록 생각이 납니다
그때 그렇게 하기를 참 잘했구나 !
세월이 흘러 후회가안되는 부분이 정토를 만나 지금에이르른 내가 대견하고 또 대견합니다.
2023-11-04 06:25:17
이미진
선택과 책임은 한몸인 것 같습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3-11-04 06:23:30
오정숙
스님의 명쾌하신 말씀 고맙습니다.
2023-11-04 06:22:42
군불
청년들과 함께 경주기행하는 영상이 가슴 뭉클하네요. 평화통일을 향해 한발짝 내딪는 걸음이라는 생각에 희망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