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입장에서 무엇이 필요한지 보겠습니다.
걱정한다고 해결되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2023-11-03 19:48:12
김숙경
_()_
2023-11-03 17:57:35
장순민
감사합니다
2023-11-03 17:44:44
무구의
고맙습니다.
2023-11-03 17:30:33
단군평강
가족을 나의 아들, 나의 딸, 나의 엄마, 나의 아빠라고 생각하는 것, 나의 것이라 생각하는 마음이 앞섭니다. 그들의 삶과 내삶이 그저 잠시 사는 동안 함께 있다가 떠나갈 사람들이란 걸 모르고. 사랑이라고 착각하고 집착하는 어리석은 마음이. 서로를 존중하지 않고 함부로 하는 것인 줄 모르지 않도록 늘 깨어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3-11-03 15:42:36
도종
스님 감사합니다 ㅎㅎ
2023-11-03 14:49:20
지등명
이세상 엄마의 마음이 다 비슷한 것 같습니다. 현명하게 판단하도록 지도해주시는 스님의 말씀이 감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