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3.10.30 두북수련원 손님 방문
“전쟁의 참혹함을 보고 있노라니 무력감에 빠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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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덕(섭)

글을 읽고 나니. 어떤 영화를 보더라도 그게 아무리 명작이라도 주의해서 봐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악당이 쳐들어왔다!! 우리는 그들을 주먹으로 때려 부순다!! 와!! 이겼다!!! 이건 정당한 복수고 의롭고 멋진거야!!"식의 영웅물들이 제 뇌를 지배 하는 것 같습니다. 지난 날을 반성하고 조심하며 살겠습니다. 상대 100명 죽이기 < 우리 국민1명 살리기

2023-11-02 07:28:33

이수미향

전쟁의 참혹함을 슬퍼하고 분노하면서 괴로워 하기보다 내가 할수있는 실천을 하는것이 바람직 하다는 말씀 새깁니다.
어리석음을 멈출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2023-11-02 07:26:37

세숫대야

가만히 앉아서 걱정만 하는것은 아무 도움이 안된다는 말씀 공감합니다
고맙습니다()()()

2023-11-02 07:14:34

사랑부자한개

감사합니다.

2023-11-02 06:53:28

황석산

사실을 사실대로 알아 분노하지 않고 할수 있는 일을 선택해서 실천하고 그 과보는 기꺼이 받겠습니다.

2023-11-02 06:47:29

길상화

감사합니다

2023-11-02 06:43:05

이은영

어떠한 경우라도 전쟁이 정당화 될 수는 없다.
복수가 복수를 낳는 끔찍한 세상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말씀에 특히, 공감합니다.

할 수 있는 만큼 해보겠습니다.

2023-11-02 06:36:24

오정숙

스님의 명쾌하신 말씀 고맙습니다.

2023-11-02 06:31:16

이수정

관점을 바로 잡을수 있겠구나~
상대를 이해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11-02 06:31:11

강우람

평정심을 지키며 선택할 수 있도록 수행 정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11-02 06:2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