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3.10.29 청년 경주역사기행 2일째, 보건의료인을 위한 특별법회
“창조성을 기르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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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종

스님 감사합니다 ㅎㅎ

2023-11-02 15:18:28

김숙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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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02 14:00:15

서건성

어떻한 상황에도 내가 할수 있는만큼만하자

2023-11-02 12:30:38

성장우

스님
감사합니다...

2023-11-02 11:17:39

성전

스님과 청년들이 함께 하는 역사기행을 통해 밝은 희망이 보여 다행스럽고 기쁩니다.
일을 놀이 삼아 즐겁게 하고, 오지랖으로 남의 일에 간섭하지 않도로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11-02 07:56:23

CACTUS

일상이 놀이가 되도록 살아가자 하는 방식이 되도록 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11-01 23:16:18

KSY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팽개치지 않고 딱 분명히 하되, 다른 일에 너무 오지랖 넓게 기웃거리지 않아야 번뇌가 적습니다." 명심하겠습니다.🙏

2023-11-01 22:35:27

지명화

내 할 일도 제대로 못하면서 오지랖을 넓히는 것이 번뇌만 늘이는 일임을 잘 살피겠습니다. 상대가 원하지 않는데 오지랖을 넓히면 결국 도움도 되지 않았던 경우가 많았습니다. 자비의 덮여진 면을 알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11-01 22:04:37

Olivia Lee

“내 전문 분야가 아닌 것을 계속 신경 쓰는 건 좋게 말하면 자비심이고, 나쁘게 말하면 오지랖이 넓어서 자기 번뇌를 만드는 것입니다.” 제게 너무 필요한 말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

2023-11-01 21:01:59

이은영

청년 역사기행덕택에 스님과 함께 했던 경주 역사기행이 다시 떠오릅니다.
청년들에게 용기와 희망이 꿈틀되리라 생각됩니다.
다문화가정이 우리 미래에 끼칠 영향력도 생각해보게되는 글 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11-01 20:3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