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상가를 정성껏 맞이하는 스님의 모습에서 지극한 겸손함을 배웁니다
큰 스님이 먼저 돌아가셔서 아쉽지만 다른 스님들이 많은 걸 느끼고 가시면 좋겠습니다
2023-10-22 08:43:05
보덕
베트남 불교와 정토회가 좋은 인연을 계속 이어가길 기원해 봅니다
부자 종단 조계종에 거금을 보시하는 장면에서 조금 불편한 마음이 올라온다
그 돈이면 굶주리는 세계 어린이 수 만명을 도울 수 있을텐데??????
한편으론 조계종과의 관계를 고려한 스님의 복심이 있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2023-10-22 08:33:52
임철
“저녁에도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분은 세미나실로 오세요. 저는 밤새 이야기를 나눌 수 있습니다.”
정말 스님의 정성과 열정이 느껴지는 말씀입니다..
베트남 스님들께서 여독으로 인해 그 기회를 함께 못하신 것을 보며
오히려 저는 스님께 가르침을 배울 수 있는 이 기회가 얼마나 소중한지 알고 놓치지 않아야 겠다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