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말씀처럼만 사는세상이라면 얼마나 좋을까요? 저도 정도가심한장애인을 혼자 돌보며 키우고 있습니다. 다만 저는 지역내에서 공동체 삶속에서 함께 키우는 법으로 주변인들과 같이 키우고 있습니다.
저마다의 그릇이 다르니 사는방법도 모습도 다르겠지요. 좋은가르침 감사드립니다._()_
2023-10-13 13:18:50
김윤희
자폐아이를 키우고 있기에 저 어르신의 마음이 이해도가고 글을 읽으며 눈물도 나고 스님 말씀에 조금 마음이 가벼워지기도 하고 그러네요ㅜㅜ
2023-10-13 13:00:00
성장우
스님
감사합니다.
2023-10-13 12:45:42
김숙경
_()_
2023-10-13 11:05:55
서건성
자책과 자괴감이 사람을 묶어놓네요
2023-10-13 11:01:27
무구의
고맙습니다.
2023-10-13 10:57:09
감로화
그 어머님은 얼마나 오랫동안 마음이 아프셨을까요~
이제부터는 편안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2023-10-13 10:45:44
이윤주
어머니 지난 시절 마음 고생이 보이고,
아들에게 조금이라도 남겨 주고자 하는 사랑도 고스란히 전해집니다.
질문 후 어머니 마음이 한결 가벼워 짐을 느끼니 제가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덕분입니다.
2023-10-13 10:41:42
문선
저도 마음이 편안해 집니다. 스님 법문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75세 어머님도 마음의 평안을 되찾으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