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3.10.4 수행법회, 도문 큰스님 인사
“모든 게 귀찮고 왜 사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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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종

오늘도 살았네? 참으로 감사합니다 ㅎㅎ

2023-10-07 14:31:33

김대영

스님이 아이엄마에게 해주신 말씀이 많이 와닿습니다.
아이이게 부모는 신이라는 존재 일텐데..
하루하루 힘들다할지라도 아이에게 어떻게 보일지 잘 생각하며 살도록 하겠습니다.

2023-10-07 13:00:24

김복분

고맙습니다
스승님유훈을 받들겠다고 말씀하실때 내 마음이 울컥합니다
진한 감동으로 능이 그렇게 하실분이라 ()

2023-10-07 12:57:18

지혜승

네, 고맙습니다. :)

2023-10-07 12:11:11

강원상

감사합니다 스님

2023-10-07 11:54:25

보각

감사합니다

2023-10-07 11:34:39

마음의 평화

감사합니다 스님.
나부터.
오늘 하루만 행복하겠습니다.

2023-10-07 11:08:13

풍경

스님께서 농사일 하시는 모습을 보면 숙연해집니다. ”나라고 할 것이 없다“ “그냥 한다“ 이런 말씀을 몸소 실현해 보이시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삶의 의미와 나에 중점을 둘 수록 나를 스스로 옥죄는 듯합니다. 놓으니 편안하고, 네~ 하고 방긋 웃으니 자유롭습니다.

2023-10-07 11:05:33

견오행

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 _()()()_

2023-10-07 10:25:17

파랑

감사합니다

2023-10-07 10:06: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