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여정 무사히 마치고 오심에 감사드리며 오늘도 스님의 말씀 새기며 행복한 시간 보내렵니다 감사합ㄴㄱ다
2023-10-04 09:12:34
김숙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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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04 09:06:35
대니
안녕하세요. 저는 아내와 함게 샌프란시스코에서 스님 즉문즉설에 참가했습니다. 평소에 스님의하루를 늘 즐겨보고 있는데요. 제작팀이 여러명 따라 다니는 줄 알았는데 한 분만 다니는 걸 알고 무척 놀랐습니다. 해외에 찾아주신 스님과 스님의하루 활동가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수많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2023-10-04 08:55:05
보리
불평불만 하지 않고 감사히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10-04 08:41:03
희장엄
'슬픈 티 그만 내시고, 동정 받으려고도 하지 마시고, 생글생글 웃으면서 세상 사람들을 불쌍히 여기면서 사시기 바랍니다.'
저도 내가 상대보다 더 슬프고 불쌍하다는 것을 드러내려고 했던 시절이 있었고, 지금도 그러고 있지 않나 돌아봐집니다.
이젠 그렇게 살고 싶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