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3.9.29. 워싱턴 D.C. 5일째, 미국 백악관과 의회 관계자 미팅
“금전적인 피해를 주는 남동생과 어떻게 지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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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명균

스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영향력이 생기기 위해선 관계개선이 먼저입니다. 이렇게 반목하는 것은 북 주민들을 더 고통스럽게 하는 일일 것입니다. 그리고 안보장사로 연명하는 구태 정치인들 투표로 심판해야 합니다.

2023-10-02 12:26:23

팩트체크

스님의 하루를 읽어왔다면 북한 국가, 정부, 국민 이 3가지는 구분하고 비판할수 있어야.
부처님도 석가족에 대한 침략을 세번이나 막으셨다.
어디에도 북한 권력자 옹호하는 말씀은 없으시다.
오늘도 내가 어떤 색안경을 쓰고 세상을 보고 있는지 돌아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3-10-02 12:22:48

서건성

아!정말 혈육의 관계는뭐라 헐수 없네요

2023-10-02 12:11:59

하니

오늘도 감사합니다

2023-10-02 11:34:01

범만

북한김정은의 만행과 마구니같은 착취는 한마디도 안하면서 북조선 왕조와 가짜 평화에 속아 조국을 팔아 넘기려는 어리석은 자! 부처님의 진리의 말씀을 배워 알리는건 좋은데 샤카족이 멸망하는데 어떠한 간섭도 안하신 부처님처럼 가만이 계시지 왜 북한 권력자들을 옹호하고 그러실까?

2023-10-02 11:33:59

서혜

감사합니다 🙏

2023-10-02 11:23:04

지명화

감사합니다

2023-10-02 10:12:16

정종석

스님의 하루를 읽으면서 가슴이 뭉클한 감동을 느낍니다. 스님의 발걸음과 인연에 따라 민족의 평화와 운명의 방향이 정해질 수 있음을 느낍니다.미국의 민주주의가 지향하는 가치와 이념의 잣대가 부처님의 지혜와 아우러져 민족의 평화와 세계평화의 단초가 형성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2023-10-02 09:48:57

견오행

호국을 위한 기나긴 여정과 헌신에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_()()()_

2023-10-02 09:40:37

보현

고맙습니다

2023-10-02 09:3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