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3.9.26. 워싱턴 D.C. 2일째, 북한 전문가 미팅, 리치 타펠 목사와 대담
“갈수록 대립하는 분위기 속에서 그냥 침묵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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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이

아래 오늘맑음님의 댓글을 읽으니 공감이 되면서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2023-09-30 10:16:58

최연경

어려운 일,상황에도 미소를 잃지 않는 스님을 뵈니 마음이 숙연해집니다.
세상의 변화일뿐 이세상은 아무 문제가 없다는 스님 말씀 마음에 새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09-30 09:44:08

이명애

스님의 하루를 읽는것만 해도 바쁜마음인데
그 스케줄을 소화하시는 스님~
정말 두려워말고 상대를 자극하지않는 범위내에서 활동하라는 말씀 새기겠습니다.

2023-09-30 09:01:32

주성

감사합니다~

2023-09-30 08:35:02

다보

진심으로 세상을 위한 일을 행동으로 보여주심이 존경스럽고 배워야 한다고 생각듭니다.
늘 깨우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심히
한국에 오셔요.

2023-09-30 08:34:08

오늘맑음

불가능을 말하는 박사님에게 끝까지 희망을 이야기하는 스님의 모습에 저또한 숙연해 집니다. 지금 할 수 있는 것을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09-29 23:39:51

CACTUS

투표조차 하지 않으면서 정치의 변화를 요구하는 것 은 옳지 않다 라는 말씀 이 아! 그렇구나 하고 깨닫게 합니다.
감사합니다.

2023-09-29 23:20:05

윤종순

안된다는 사람앞에서 될수 있다고 당당하게 말할수 있는 사람이 스님입니다.

2023-09-29 21:56:58

KSY

“저는 해결을 해야 합니다. 저는 그곳에 살고 있고, 전쟁은 절대 일어나서는 안 됩니다.” 스님의 간절함에 마음이 숙연해지고 뭉클했습니다.🙏

2023-09-29 20:33:26

서혜

감사합니다 🙏

2023-09-29 19:4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