붓다가 당시 사회에서 하층민이 겪었던 고통과 불평등을 경험한 것. 붓다는 그런 현실 앞에서 ‘나는 어떻게 할 것인가’ 하는 문제에 빠져 들었다고 하셨습니다.
지금 나는 어떻게 살 것인가? 부처님께서 그러하셨듯이 괴로움에서 벗어나서 자유롭게 살아갈 수 있도록 길을 안내하는 불자가 되겠습니다.
2023-09-16 18:23:44
서혜
감사합니다 🙏
2023-09-16 15:20:26
보리상
어떤세상에서든 괴로움없이 살수있습니다 ㅡ세상은 항상 좋다라는 말이 아닙니다 필요하다면 바꾸고 희생을 치르되 그때도 괴로움없이 할수있다는말씀 ㅡ그리고 세상은 그저 변하고 있는것인데,인식의 오류가 생길뿐이라는말씀 기억하겠습니다 ㅡ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