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3.8.17 논둑 예초, 오이 모종 심기
“교통사고로 10살 아이를 하늘나라로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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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감사

감사합니다.

2023-08-21 09:11:21

윤난영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잘문하신 용기와 지혜를 지니셨으니 스님의 말씀대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잊지 않으실 거 같아요.

2023-08-21 08:56:45

명순

삼가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2023-08-21 08:27:29

물소리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위로의 말이 필요없다는 스님의 말씀.
정신없이 지내는 것. 하지만 관점을 어떻게 잡고 반응의 방향을 어떻게 바꾸어야 하는지 길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 이곳에서 함께하는 사람에게 관심을 기울이고 마음을 헤아려 보는 시간들을 보내야겠습니다.

2023-08-21 06:10:53

J

죽음을 바라보시는 스님의 혜안과,
겉치례가 아닌 따뜻한 위로를 건네시는 말씀에
눈물이 핑 돕니다.
잘 새겨두고 슬픔에 빠져서 잘못된 길을 가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2023-08-21 05:39:43

임은영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3-08-20 23:51:04

CACTUS

오늘 자식을 잃은 분께 드린 말씀 제 가슴에 박힙니다 근래에 같은 심정으로 정신없이 지내고 있었는데 다 맞는 말씀이라 많이 진정이 되어 감사합니다. 붙잡지 말고 통증없는 좋은 곳에서 그간의 고통에서 벗어나 잘 지내리라 생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08-20 23:27:16

오지환

찰나를 생명으로 살아봅니다. 귀한 시간 자연을 느끼며 자유롭게 보냅니다.

2023-08-20 22:07:02

양경애

삼가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2023-08-20 21:47:46

KSY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023-08-20 21:1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