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생은 학생대로 보호해줘야 하고, 선생님은 선생님대로 학생을 가르치는 역할을 제대로 할 수 있도록 보호해줘야 합니다. 여기서 핵심은 학생과 선생님 사이의 관계가 아닙니다." 그동안 학생의 인권이 올라가면 선생님의 인권이 내려간다고 생각했었는데 그게 아니었군요! 지혜로운 말씀에 탄복합니다.🙏
2023-08-19 22:46:24
성연
잘 들었습니다
2023-08-19 22:26:43
박민주
감사합니다
2023-08-19 21:44:18
보리상
내가 원하는대로의 세상은 아니지만, 살만한 세상이라고 이해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2023-08-19 17:14:23
김희진
스님의 귀하신 말씀 이해는 됩니다만 오늘도 학생들 다툼에 한 학생 교무실로.오라 해더니 이 학생 왜 나만 불러 하면서 칼을 교사에게 들이대며 경찰이며 학교관계자 등이 말려 학부모에게 보냈다 합니다. 이해는 합니다만 걱정도 되고 심란합니다
2023-08-19 16:32:41
감로화
교사와 학생 사이의 문제를 수업과 관련 없는 교장,교감 선생님께서 중재하셔야 한다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2023-08-19 16:08:31
수승화
교육계 현안에 관한 말씀 잘 들었습니다. 마음에 새기고 하루하루 가볍게 제 할일 하겠습니다.
편집자님 질문에 오타가 있어요. 교육청 사무관이 아니고 교육부 사무관입니다.
2023-08-19 13:25:00
임효신
감사합니다.
2023-08-19 11:54:43
무구의
고맙습니다.
2023-08-19 11:47:37
강혜경
학생 인권과 교권은 함께 보호되어야 한다는 거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자기 자식만의 인권만 내세우는 몰지각한 학부모로부터 교권이 꼭 보호되고 학생인권도 보호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