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 이제 저희가 하겠습니다" 눈시울이 뜨거워집니다. 스님 요즘 일을 너무 많이 하십니다.
2023-07-25 15:47:10
묘명화
항상 길을 알려주시는 스님 감사합니다 ( )🙂
2023-07-25 10:54:26
임효신
감사합니다.
2023-07-25 10:26:16
성인숙
지금도 좋고 미래에도 좋은 삶을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07-25 06:14:02
장수전
항상 평범한 말에서 진리가 있습니다 실천 을 않해서 탈입니다
2023-07-25 01:37:22
최미희
맞벌이라서 늘 집안살림을 혼자 하는 것에 대한 억울함이 있었습니다. 과거에 비해 남편이 설거지도 하고 주말마다 청소도 자기 일처럼 여기고 함께하는 게 엄청난 변화이지만 제 욕심에는 못미치더라구요. 제가 퇴직을 하고 함께 있으다보니 살림 거의 대부분을 책임져야한다는 생각에 또 억울했는데, 문득 맞벌이하느라 음식도 잘하지 못했는데 3년은 제대로 해야하나 싶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