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3.7.7 인도JTS 간담회, 금요 즉문즉설
“눈앞에서 7살 아들이 죽었습니다. 다시 환생해서 올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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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관

고맙습니다...

2023-07-10 11:58:31

무구의

고맙습니다.

2023-07-10 11:50:16

띵동이엄마

스님.. 좋은 말씀과 가르침 감사합니다..
ㅜㅜ사연자분도 많이 힘드시겠지만.. 빨리 마음에서 내려놓으시고 편안해지시길 바래요..
어떤 힘든일이 닥쳐도 웃으면서 내려놓는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2023-07-10 11:32:34

최미령

뭐라고 말을 할지 모르겠습니다. 슬퍼요.

2023-07-10 11:19:29

KSY

"인생은 노력할 것이 없어요. 그냥 내려놓으면 되지 내려놓으려고 노력한다는 말은 놓기 싫다는 뜻입니다." 현실을 깨닫게 해 주시는 말씀 감사합니다.🙏

2023-07-10 11:06:46

김희진

스님 길라접이 바룬 법문 감사합니다.

2023-07-10 11:04:07

사람사는 세상

저 역시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사연을 듣고 저절로 눈물이 납니다. 스님의 말씀에 틀림이 없음에도 함께 마음이 아프네요. 사연을 올리신분께서 시험관을 해보시고, 어렵다면 입양에 대해서도 고민을 해보시는게 어떨지 조심스럽게 제안합니다. 입양아이에게도 저마다 사연이 있어 사연올리신분께서 입양을 하신다면 아이의 행복을 만들어 주실 수 있을거라 봅니다.

2023-07-10 11:01:51

주성

감사합니다~

2023-07-10 10:21:49

광광

너무 슬픈사연 입니다. 인연이 다했나봅니다.
다시 하루를 가볍게 살아내는 모습 기원합니다

2023-07-10 10:21:17

나라고 할 것이 없습니다

고개가 저절로 숙여 집니다ㆍ감정에 휩쓸릴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도 굳건히 버텨 이겨내시려 질문하시고 나의 입장을 내세우기보단 스님의 가르침을 최대 받아 지니려 하시는 모습에서 고개가 저절로 숙여 졌습니다ㆍ진정한 사랑을 배웁니다ㆍ그 어떤 상황에서도 지금의 나 자신을 소중히 여기는 것이야말로 모두를 위한 길임을 배웁니다ㆍ눈물은 치유이고 웃음은 보약이고~^^

2023-07-10 09:53: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