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딸도 자기 짝이 생기면, 내가 그랬듯, 부모로 부터 거리를 두고 자기 배우자와 자기 자녀에게 집중하고, 또 희생하고 즐거워하며 본인의 인생을 살겠지요, 나는 내 인생, 내 여생을 살아가면 됩니다, 근데 여기서 내가 키운 내자식인데? 이런 생각 하는 순간 나와 자녀 모두 지옥이 시작됩니다
2023-07-09 10:46:42
견오행
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_()()()_
2023-07-09 10:36:50
감로화
토끼보다 다람쥐 보다 못하다는 말씀에 뜨끔합니다.
"내가 알아서 할게"하는 아들에게 서운할 일이 아님을 알겠습니다🙏
2023-07-09 10:11:38
김수정
자식과 어릴때부터맞벌이하느라 잘돌보고 놀아주고 여행등 함께한시간들이 없어서그런지 지금은 성인이되었는데 부모말들으려않고 자기생각고집맛하니 대화불통 사소한부딪힘이 있어 어떻게하면 잘 지낼수있을까요
2023-07-09 09:52:31
오지환
집착을 하면 괴롭다. 다만 집착을 안 하면 된다. 새겨 듣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07-09 09:40:34
나라고 할 것이 없습니다
부모는 자식에게 있어 환경일뿐인데...
자꾸 자식들의 허락없이 내 맘대로 내 욕구대로 내가 부모라는 이유하나만으로 무단침입하려 했습니다ㆍ참회합니다ㆍ내가 자유를 원하듯 그들에게도 이젠 서서히 자유를 줍니다ㆍ
아무 문제 없습니다ㆍ
나만 커지면 여유롭게 봐 줄 수 있습니다ㆍ
자식은 믿어주기만 하면 됩니다ㆍ
각자의 몫이 있고 실수도 웃어 줄 수있는 여유를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