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수
스님 감사합니다.
집착이 아닌 사랑으로
지혜로운 삶을 살겠습니다.^^
2023-07-03 07:36:40
바람
사랑과 집착에 대한 스님의 설명이 자상하고 따뜻하게 느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07-03 07:33:50
이윤미
내 식대로 강제하는 것은 집착입니다. 명심합니다.
2023-07-03 07:16:24
박경자
감사합니다
2023-07-03 07:14:39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3-07-03 07:10:56
사랑부자한개
지혜로운 말씀 늘 감사드립니다.
2023-07-03 06:55:56
문기선
어리석은 행동과 나쁜 행동에 관한 관점을 명확히 알 수 있어 살아가는데 도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3-07-03 06:49:32
이수정
아들은 30살인데 호기심으로 처음 피웠다합니다.
저가 호기심을 키웠다는 생각이 듭니다.
초등학교때 담배가 알마나 안 좋은지 피워보라고 했거든요.그래도 스트레스가 많았기 때문에 피우겠지요. 아들을 사랑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07-03 06:48:27
박민주
감사합니다
2023-07-03 06:45:06
이경선
6남매중 막내인 남편이 아버님께 용돈을 드린다고 씌여 있는데 즉문즉설을 들었을때 기억으로는 아버님이 아니라 큰아주버님께 드린다고 들었던것 같은데 제가 잘못 들은건가요?
2023-07-03 06:4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