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3.6.28 두부와 김치 만들기, 수행법회
“아내의 말이 듣기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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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부자한개

늘 감사합니다. 건강하셔요~

2023-07-02 07:20:18

순점

감사합니다
스님

2023-07-02 07:06:58

봄봄

스님~~!!
농사일을 갑자기 너무 많이 하셔서 건강에 무리가 되실까봐...염려됩니다
일손을 돕고싶은데 사정이 여의치가 않아서
ㅠㅠ

2023-07-02 06:19:15

박민주

감사합니다

2023-07-01 23:54:14

박철성

오늘도 생생명경 법문 감사히 잘 받습니다..
고맙습니다..🙏

2023-07-01 20:37:40

김정은

고맙습니다.

2023-07-01 19:09:07

김종식

울력하시는 스님의 모습
끝나고 다시 법복으로 갈아입으시고
즉문즉설하시는 모습
어쩌면 법륜스님과 동시대를 같이 살아가면서
스님 설법듣는것도 제게는 복입니다
2500년전 부처님앞에서 설법듣던 대중의 마음이랄까요?^^~
스님 감사합니다 _()__()__()_

2023-07-01 19:03:05

청정화

감사합니다

2023-07-01 18:27:24

성인숙

좋은 일을 하고도 욕을 먹으면., 앞에 그런 말이 빠졌단 걸 몰랐네요. 부처님도 법륜스님도 욕을 먹는데... 이제 욕 먹어도 억울해하지 않으며 받아들일 수 있을 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07-01 17:15:06

사공엽

자기 사정에 따라 나를 욕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자유롭게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하나씩 해 나가겠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

2023-07-01 16:49: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