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3.06.27 농사일, 풀매기, 참깨 들깨 열무 심기, 화엄반 울력
“갈등 관계에 있는 동료가 저를 저주하고 있을까 봐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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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철

무대는 아무도 남지않고 텅 비게된다.
사람들이 다 떠나가버린 빈 자리엔
어디선지 찬 바람만이 스쳐 지나간다.
아무것도 없는 빈 자리엔 오직 허무한 공허감 만이 감돌고 있을 뿐이다.
우리네의 인생도 이와 같다.
이세상에 왔다가 세상을 떠나가고나면
내가 머물던 자리엔 아무것도 남지않는
공허한 허무많이 남아있을 뿐이다.
인생은 그렇게 그냥 왔다가 그냥 갈뿐이

2023-06-30 10:04:01

KSY

" ‘저 사람은 저렇게 믿네’, ‘저 사람은 안 믿네’ 이렇게 받아들이면 아주 심플해집니다. " simple is the best!!🙏

2023-06-30 10:03:51

정인철

인생은 무대위에서 펼쳐지는 한편의
연극이다.
무대의 막이 오르면 기다리고있던
배우들이 무대위에 등장하여각자 자신이 맡은 역할을 수행 하면서 그
연극은 시작된다. 연극은 2장, 3장,
,,,,, 계속해서 진행되다가 그 연극의
막이 내리면 무대의 막이 내려지고,
출연했던 배우들은 무대에서 내려와
무대를 떠나가고, 관객들 마쳐 다 떠나가 버리고나면,

2023-06-30 09:56:49

완두콩

스님 법문 감사합니다

2023-06-30 09:32:21

지명화

감사합니다. 지금 내가 꾸고 있는 꿈은 무엇인가 살펴보게 됩니다. 스님의 법문을 들으면 어리석은 마음을 돌아보고 삶의 중심을 잡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2023-06-30 09:15:57

견오행

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_()()()_

2023-06-30 08:54:39

이수선

😘

2023-06-30 08:50:22

정종석

스님을 비롯한 여러분들의 농사삿일 하는 모습이 아름답게 느껴집니타.예술이고 삶의 활력을 생성하는 원천 같습니다.스님께서 온갖 경계를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모습에 감탄합니다. 감사합니다. 신의 존재 여부. 믿음의 영역에 대한 말씀도 감사합니다.

2023-06-30 08:38:07

보리상

내 삶이 결국 기쁘고 감사함으로 충만한것을 믿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모두 내려놓고 편안히 호흡에 집중합니다,,가족의 무명과 불안은 가르칠게 아니라 따뜻이 바라보네 내게는 덮치지않도록 거리를 두겠습니다, 방긋 웃으며 살겠습니다

2023-06-30 08:35:49

유정희

감사합니다

2023-06-30 08:3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