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이 나와 다른것을 인정하고 이해하면 내가 스트레스를 안받고 내가 직장생활을 편하게 할수 있다는 말씀 잘 알겠습니다
2023-06-29 08:25:38
경전대학생
스님도 두북에서 어르신일텐데 젊은 사람들보다 더 많은 일을 하고 계시네요. 존경합니다.
2023-06-29 08:13:35
감로명
화내지 않은 사람이 오는게 좋습니다. 부분에서 빵 터졌습니다. 속이 터질 듯 여유로운 동남아 스님들.
저의 급한 성질 알아차리며 느긋하게 보내보렵니다. 생활속에서 수행자가 되렵니다.
고맙습니다.
2023-06-29 07:55:38
임효신
감사합니다.
2023-06-29 07:50:32
사랑부자한개
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2023-06-29 07:32:06
보현
고맙습니다
2023-06-29 07:31:43
서지우
무슨 일이 일어나든 그것은 내 마음의 문제이지 바깥 상대탓이 아니다
내속을 들여다 보는 연습 해봅니다
2023-06-29 07:17:10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3-06-29 06:56:36
정종석
스타킹을 입고 논에 피를 뽑는 스님~ 스님의 하루를 보면서 항상 드는 생각~스님은 "유체이탈"이라도 하시는 걸까?에떻게 그 많은 일정을 소화해 내실 수 있으실까? "불가사의"하다는 생각까지 듭니다. 일을 놀이로 생각하신다지만 그래도 허리는 아프고 몸은 고단하기 마련인 데 ~스님 수준이 못 됐으니 이해도 못 하는 거겄죠? 자식들이 농사 짓는 부모 보듯 ~!
2023-06-29 06:49:33
정 명
스님도 고령에 워낙 일이 많으신데, 같은 어르신 논에서 계속 농사일을 하시는걸 보니 한편으론 좀 불편한 마음이 올라옵니다
이상하거나 못된게 아니라 '나와 다르다', '그 사람은 그럴 수 있다' 는 새 안경이 익숙해지도록 자주 쓰는 연습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