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환
붓다 담마를 찬탄하며 그 길을 따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06-23 15:46:42
오늘도감사
항상 감사합니다.
2023-06-23 15:01:12
감로화
꽉~찬 일정 동안 스님과 봉사자님들 모두 얼마나 애쓰셨을까요.
스님의 바쁘신 하루 감사히 읽었습니다🙏
2023-06-23 14:45:08
청정화
이 세상의 부처님 자비광명을 비추고 계신 모습 스님의 하루를 통해 잘 보고 감동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06-23 14:39:54
박민주
감사합니다
2023-06-23 14:04:39
느릿느릿
통역자님이 울컥 하시는 모습에
저도 따라 울컥 했습니다.
뒤에서 봉사하시는 여러분들
감사 합니다~~^^
2023-06-23 13:23:16
범해
감사합니다. 오늘도 1보 깨우침 감사드립니다.
2023-06-23 13:00:02
서혜
감사합니다 🙏
2023-06-23 11:56:14
사공엽
붓다의 삶을 알게되면 왜 저절로 사회봉사가 될까요? 공부가 많이 더 필요합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
2023-06-23 11:55:49
하니
신발을 벗을 때도 지금 여기에 머물며 알아차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06-23 11: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