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붓다가 한없이 많은 설법을 했지만 사실은 한마디도 한 적이 없습니다. " 스님의 혜안에 늘 감탄합니다 불법을 열심히 깨우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ㅎㅎ
2023-06-21 18:56:35
무량안
스님~ 스님은 어찌 그리 비유를 딱 맞게 해서 설명해주시나요. 매번 감동입니다. 어리석은 중생이 부처님 말씀 알아들을 수 있게,,
감사합니다 _()_
2023-06-21 17:22:34
박철성
부처님은 수많은 설법을 하셨지만 한 마디도 한 적이 없다...
거울에 비췄다가 사라진 것.
오늘도 생생명경 법문 감사히 잘 받습니다.
고맙습니다..🙏
2023-06-21 16:05:18
느티나무 메 초생달
모든 존재와 현상은
다만
요술ㆍ 꿈ㆍ 메아리 ㆍ거울 속 영상ㆍ그림자 ㆍ아지랑이 ㆍ신기루 ㆍ탈바꿈ㆍ물 속의 달ㆍ허공 꽃ㆍ허깨비 같은 것이라는 부처님 말씀을 알기 쉽게 풀어 설명을 해주시는 법륜스님은 지금 살아계시는 부처님과 다를 바 없다.
진짜 순 복음, 진짜 행복의 소리가 아니런가!
지금의 한국인, 지금의 세계인의 축복이로다.
2023-06-21 15:46:20
이윤주
수 많은 그림을 그렸지만 사실은 한 그림도 그린적이 없다는 말씀 새깁니다.
감사합니다. 덕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