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청정하면 그가 곧 스님이기 때문에 스님을 따로 찾을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그 사람이 머무르는 곳이 절이니까 절을 따로 지을 필요도 없어졌습니다. 이것은 붓다가 이미 자신의 삶을 통해 직접 보여준 모습이 그러했습니다
2023-06-20 20:48:09
일심
머리를 깎은 사람이 스님이고, 스님들이 사는 기와집이 절이고, 그것이 불교라고 상을 짓고 있었습니다. 잘못된 허상에 집착했기 때문에 ‘스님들이 문제다’, ‘절이 문제다’, ‘불교가 문제다’ 하고 불평을 늘어놓게 된 거죠. 그런데 그분의 말씀은 마음이 청정한 사람이 스님이고, 그 사람이 머무르는 곳이 절이고, 그것이 불교라는 말씀이었습니다.
2023-06-20 20:47:43
유재원
방문 하신 스님들 덕분에 마음을 첨정히 하는 그 사람이 있는 곳이 절이다
탚 앞의 소나무가 되어라!
듣게 되었 습니다
감사랑 합니다 _((( )))_
2023-06-20 20:41:15
이효진
‘남에 대해 이야기 하지 말고 너나 잘하라’ 마음에 남습니다. 왜냐하면 저도 수행 조금 하면서 이러쿵 저러쿵 시비를 일으킵니다. 합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