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3.6.16 INEB 3일째, 불국사, 운문사, 두북 수련원
“술자리를 너무 좋아해서 남편과 아이들이 불안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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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구의

고맙습니다.

2023-06-19 14:06:18

안정희

동남아 스님들에게는 빡빡한 일정일 수 있겠지만, 짧은 시간 안에 많은 것을 꽉꽉 담아 전해주려는 스님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이렇게 뿌린 씨앗이 세계 전법의 토대가 될 것 같네요. 길어서 일과 중에 틈틈이 읽으며 문득문득 감동이 벅차올랐습니다.

2023-06-19 13:59:12

김순자

지금 여기에 깨어있는다는 것이 어떤것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스님~감사합니다 ^^

2023-06-19 12:07:14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3-06-19 11:51:19

황규억

가르침 마음 깊이 새기겠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2023-06-19 11:36:08

KSY

"구색을 다 갖춘 후에 일을 시작하는 게 아니라 지금 내가 있는 곳에서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탐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의지와 활기가 생기는 말씀 감사합니다.🙏

2023-06-19 11:21:09

파인앤듀

모든이의 등불 같으신 스님 감사합니다

2023-06-19 10:35:49

감로화

방문단의 무난한 일정을 위해 애쓰시는 많은 봉사자님들께 감사한 마음입니다.
지금 여기에 깨어서 나를 살피는데 게으름 부리지 않겠습니다🙏

2023-06-19 10:25:01

고경희

모두 우리아이입니다

2023-06-19 09:31:18

하니

바로 지금 여기 깨어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06-19 09:18: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