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3.6.12 정토회 기획위원회 회의
“어려운 사람을 도울 때 어디까지 도와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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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주

감사합니다

2023-06-15 22:49:16

사공엽

상대가 싫어하는 일은 하지 않겠습니다. 반드시 먼저 물어서 동의를 구한 다음에 돕겠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

2023-06-15 22:02:03

문식

한번 도와주고 두번 몇번 도와주다 보면 습관이 되서 당연히 해야 하는거 같은데 어쩌다 도와주기 힘들때가 있을때 거절을 하면 상대도 기분이 안좋은거 같고 저도 맘이 안좋을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참궁금합니다

2023-06-15 20:43:49

모현정

상대가 원하는 것으로 할 수 있는 만큼 합니다.
감사합니다.

2023-06-15 19:44:51

한성은

돕는 일도 내 이익을 위해 놀부심보로 해왔던 것 같습니다. 아무런 차별없이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이라면 기꺼이 돕겠습니다. 소중한 법문 매일 나누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2023-06-15 17:29:07

하트

이메일을 쓴다거나 편지를 쓸 때 항상 끝맺는 말로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라는 말을 씁니다. 근데, 저는 어느 순간부터인가 과연 행복이 인류의 종착역이 될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그저 태어났으니 한송이 들꽃처럼 남이야 알아주던말던 최선을 다해 꽃을 피우는그 자체로 만족하며 빙그레 웃을 수 있는 여유를 갖고 살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나무관세음보살!

2023-06-15 16:38:57

윤정애

감사합니다. 잘 보았습니다.

2023-06-15 16:19:56

유정희

스님만씀 감사합니다

2023-06-15 14:15:31

성연

잘 들었습니다

2023-06-15 14:07:42

김희란

감사합니다

2023-06-15 13:3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