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3.6.2 파키스탄 식량배분, 핸드펌프 지원 사업 점검, 금요 즉문즉설, FRDP 미팅
“어머니가 지금 의식불명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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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량원

감사합니다 __()__ 감사합니다

2023-06-05 08:17:50

보현

고맙습니다

2023-06-05 08:10:20

gainsungsu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모른다고 야단치는 것은 어리석은 행동이잖아요. 아이들이 무엇을 모르는지 잘 파악해서 가르치는 것이 선생님의 역할이지, 아이들을 탓하기만 한다면 선생님으로서 자격이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우리는 여러모로 부족한 점은 많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세상에 수많은 생명체 중에서 인간이 제일 낫다’ 하는 자긍심을 가져야

2023-06-05 08:04:00

정종석

너무나도 감동적입니다. FRDP 여러분들과의 우호 관계가 참으로 아름답게 느껴집니다.스님께서 너무 무리하시는 모습에 가슴이 뜨거웠습니다. 스님! 두 손 모아 감사드립니다.

2023-06-05 07:43:17

박경자

감사합니다

2023-06-05 07:36:10

서지우

범사에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2023-06-05 07:31:27

오늘맑음

탓하지 않고 다만 돌이키겠습니다. 우리는 부족하지만 완전을 위해 한 발 한 발 나아가는 존재라는 말씀에 마음이 밝고 편안해집니다. 감사합니다.

2023-06-05 07:25:04

정 명

생존이 위협받는 파키스탄 난민들을 구호해주시고
삶의 희망을 놓으려는 질문자에게 힘을 주시고
스님의하루는 오늘도 너무 눈이 부시네요

2023-06-05 07:19:03

윤정애

감사합니다. 잘 보았습니다.

2023-06-05 07:17:19

박민주

감사합니다

2023-06-05 07:1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