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3.5. 20 땅그랑 라파스 수감자들과 대화, 인도네시아 불교도 청년들과 대화, 자카르타 교민 법회
“과제가 너무 많아서 힘들고 화가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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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정

지금이 좋은줄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05-23 07:04:34

이수선

수감자가 스님의 발 밑에 인사를 하는 장면에 눈시울이 젖습니다 ~^^~

2023-05-23 06:53:08

김순자

오늘도 스님의 하루를 읽으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내 인생의 주인으로 살겠습니다

2023-05-23 06:41:24

이윤미

욕심 많은 나를 봅니다.

감사합니다.

2023-05-23 06:25:34

서혜

모두 감사합니다 🙏

2023-05-23 06:25:19

지명화

교도소 수감자들에게 당신들은 나쁜 사람이 아니라 자신을 헤치는 어리석은 사람이라는 법문이 남습니다. 스님의 발자취를 따르며 배울 수 있어 감사드립니다.

2023-05-23 06: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