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정
지금이 좋은줄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05-23 07:04:34
이수선
수감자가 스님의 발 밑에 인사를 하는 장면에 눈시울이 젖습니다 ~^^~
2023-05-23 06:53:08
김순자
오늘도 스님의 하루를 읽으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내 인생의 주인으로 살겠습니다
2023-05-23 06:41:24
이윤미
욕심 많은 나를 봅니다.
감사합니다.
2023-05-23 06:25:34
서혜
모두 감사합니다 🙏
2023-05-23 06:25:19
지명화
교도소 수감자들에게 당신들은 나쁜 사람이 아니라 자신을 헤치는 어리석은 사람이라는 법문이 남습니다. 스님의 발자취를 따르며 배울 수 있어 감사드립니다.
2023-05-23 06: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