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대로 다 괜찮습니다.🙏
저는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제 아들들도 잘 하고 있습니다.🙏
2023-05-22 10:22:41
김하나
감사합니다.
2023-05-22 10:05:41
장미라
결혼...저도 제 인생 못 살아 괴로웠지만 남편도 "생긴것은 멀쩡한데 왜 저러고 사나" 이해와 포용의 맘?으로 제 생각엔 결혼했는데...저도 남편도 참 어리석은 사람들끼리 지지고 볶고 살았습니다ㆍ 전 부처님 법 만나 벗어나고 있는데... 남편의 삶을 인정하고 이해 합니다. 너무 바라지도 기대하지도 않고 옆에 있는거에 감사하며 동반자로 사는데까지 쭉~^^
2023-05-22 10:41:38
박경자
감사합니다
2023-05-22 09:48:38
KSY
"질문자가 남편을 부정적으로 보고, 자기 자신을 부정적으로 보기 때문에 ‘내 아이는 엄마 아빠를 안 닮았으면 좋겠다’ 하고 생각하게 된 겁니다." 저도 한번씩 이런 생각이 드는데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그 상황 속에 있으면 잘 모르겠는데, 스님께서 핵심을 정확히 짚어주셔서 명쾌해졌습니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