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3.5.13. 라오스 ▶ 캄보디아
“저도 장가를 갈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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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환

내가 내 삶의 주인입니다. 내가 이렇게 살았으면 하고 다른 사람이 바라는 삶이 아닌, 내가 바라는 삶을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05-16 09:48:33

장미라

나를 지키며 + 상대 맞춰주면 = 진정한 봉사(놀이)
나를 놓치며 + 상대 맞춰추면 = 나중에 미움(노동)

무엇이 옳은가?에 집중해 보겠습니다ㆍ내가 원하는게 진정 뭔가? 에 집중해 보겠습니다ㆍ 상대의 욕망 놀이에 더 이상 놀아나지 않겠습니다ㆍ지난 날이 있었기에 법문이 귀에 들어 오는듯 합니다ㆍ과거가 현재ㆍ미래의 발판이 되는 듯합니다ㆍ지난 과거가 제겐 선물

2023-05-16 09:38:42

김하나

오늘도 스님의 현명하고 지혜로운 말씀 들을 수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2023-05-16 09:34:18

박철성

내가 원하는 선택..인연과보..
오늘도 생생명경 법문 감사히 잘 받습니다..
고맙습니다..🙏

2023-05-16 09:14:47

강경희

어려운 가정환경에 있는 사람을
돈 조금 주고 데려와 결혼하여 병든 어머님을
봉양하게 시키면 안된다는 말씀이 크게 깨우치게
합니다. 일을 시키려면 사전에 미리
자세한 얘기를 하고 그에 상응하는 댓가를 지불해야
한다는 말씀에서 이것이 인권존중이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려는 것은
나의 욕심으로 상대까지 힘들게 한

2023-05-16 09:05:26

이수미향

요즘 세상에 질문자 처럼 효자 아들이 있을까?대단한 생각이듭니다. 어머니도 행복하고 나도 행복한 삶을 찾으시길 바래봅니다.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3-05-16 08:54:50

김복분

고맙습니다
일단 내가 행복하기^^

2023-05-16 08:28:30

수미향

어머니가 원해서 어머니를 모시고 산다고 생각했다면 나중에는 '내가 어머니 때문에 장가를 못 갔다' 고 원망하게 돼요. 선택을 할 때는 내가 원하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분명하게 자각하고 있어야 나중에 어머니를 미워하지 않게 됩니다. 선택은 내가 원하기 때문이다고 다시 헤아려 봅니다. 고맙습니다.

2023-05-16 08:20:44

묘음화

봉사자 분들이 앙코르 와트 에 오만원 입장료를 아끼기 위해 안간 소식은 안타깝습니다.
모든 분들의 노고에 내 삶이 얼마나 편안한 삶인지 자각하게 되네요
아픈 부모님, 장가, 외국인 아내 등, 관점을 잡게 해주시는 스님의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3-05-16 08:05:30

고성래

자기를 기준으로 해야 한다는 말씀 너무 공감합니다.감사합니다

2023-05-16 07:5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