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사람들은 늘 시기하고 질투하는게 자연스러운거다.
남의 눈치는 보기 싫고, 그 속에 끼고는 싶은, 그런 모순된 마음이 나에게도 있는것 같습니다.
그 속에 끼고 싶으면 상대의 눈치도 보고 내뜻도 굽힐줄 아는 지혜로운이가 되겠습니다.
나는 그러고 싶지 않다고 하면 나는 내 길을 가되 남이 뭐라하더러도 당당히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05-14 13:54:36
윤정애
감사합니다. 잘 보았습니다.
2023-05-14 13:43:26
풀꽃
모든것은 내 선택의 문제입니다. 기꺼이 받아들이는 자세는 깨어있슴입니다. 잘 살피겠습니다. 스님 고맙습니다._()_
2023-05-14 13:03:48
느티나무 초생달
시원 상쾌합니다.
마하 반야 바라밀~()
2023-05-14 11:41:54
김태우
감사합니다...()...
2023-05-14 11:37:12
견오행
늘함께합니다. 감사합니다. _()()()_
2023-05-14 11:08:08
보현
고맙습니다
2023-05-14 11:03:45
김종식
마음을 달리하면 모든문제는 풀어진다는
진리의 말씀~
법륜스님께서 또 한가지 문제를 해결해주셨네요
스님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_()_
항상건강하세요
2023-05-14 11:01:09
장미라
제 문제임을 간파했습니다ㆍ
어제 큰오빠 전화받고 혈압 올라가 끝이 없음을 알고 왜 이럴때면 나한테 전화해서 자꾸 신경 쓰이게 만드는지 짜증 났는데 ...아~ 제 마음을 알았습니다ㆍ그래도 의지할 곳이 혈연밖에 없다는 생각에 눈치보며 버려질까 두려워 거절도 못하고 끌려 다녔는데 이번 일을 기회로 선물로 받아들여 잘 요리해 보겠습니다ㆍ이번 일이 감사합니다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