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아름다운 사진들, 정성이 담긴 글, 핵심이 담은 법문, 모두 잘 보았습니다. 스님의하루 제작팀의 건강이 회복되어 다시 예전의 스님의하루로 돌아 온 것 같군요. 감사합니다.
2023-05-09 07:30:38
원유나
우리의 어리석음을 깨우치고 눈을 떠서 그들의 고통과 삶을 보라고 연등을 켜는 것.
고통 받는 사람들을 더 자세히 보기 위해서 그들의 신음소리를 듣기 위해서 불을 켜는 것...이라는 스님의 말씀 깊이 깊이 가슴에 새겨 이 작은 몸 던져 세상을 조금이나마 밝히는 불이 되도록하겠습니다.
🙏🙇♀️🙇♀️🙇♀️🙏
2023-05-09 07:30:03
무 념
행복의. 등불 감사합니다.
2023-05-09 07:15:02
안명순
가난한 여인이 소음을 내었다 고통속에 삶
작은 등불이 온세상을 밝였습니다
2023-05-09 07:11:50
수미
사진이 넘 아름다워요 저도 연등 달아야겠습니다. 법문 잘 들었습니다^^
2023-05-09 07:10:53
곽영희
정토사회문화회관에서 첫번째로 열린 점등식에 참석하며 연등불을 밝히는 의미를 새기고 법륜스님 뵐 수 있어서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2023-05-09 06:59:39
김학연
너무나 중요한 이야기를 알아듣기 쉽게 설명을 해 주셔서 제가 왜 정토회를 좋아하며 배우고 있는지를 알게 됩니다.
저도 몰랐던 저의 가치관을 깨우쳐 주시고 제대로 형성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빡빡한 일정을 소화해 내시는 스님의 힘은 어디에서 나오나 생각하게도 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