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n Choe
윤회 와 열반 의 가르침은 들을 때 마다 새롤새록 다시 새겨 듣게 되네요. 넌 들의 소박한 소원들을 하나하나 챙겨 들으시는 스님의 모습에서
온화한 느낌으로 가르침을 주시는 것 같아 미소가 지어지네요. 감사합니다.
2023-05-03 02:22:24
김은지
처음에는 나의 문제때문에 괴로워서 스님말씀을 찾았지만, 이제는 다른 사람과 세상에도 기여하는 사람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조금이나마 생각하고 갑니다.
2023-05-03 01:28:02
김유진
어린 넌들을 바라보는 스님의 눈에 꿀이 뚝뚝 떨어집니다.
2023-05-02 23:06:11
최은아
스승님 제자 됨이 자랑스럽습니다
어린 넌의 라면 먹고싶다는 소리도 놓치지 않는
스승님의 소원이 모두 성취되기길 발원합니다
2023-05-02 17:08:03
박철성
오늘도 생생명경 법문 감사히 잘 받습니다..
고맙습니다..🙏
2023-05-02 16:11:26
무구의
고맙습니다.
2023-05-02 15:52:02
동글이
감사합니다
2023-05-02 15:37:25
묘각임호경
넌들의 맑은미소와 스님의 인자 한모습이 부처님이계신 극락정토의 모습을 보는듯합니다. 고맙습니다. 스승님!!
2023-05-02 14:57:53
청정화
감사합니다
2023-05-02 14:22:42
무불리
여성수도자들을 왜 굳이 넌이라는 영어로 지칭해서 적으시나요? 부탄 고유어도 아니고, 우리말에도 여승이니 비구니니 여성수도자니 번역어가 많이 있는데...
2023-05-02 13:5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