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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완숙
잘보았습니다 반갑네유 잘댕겨오세유
2023-04-23 06:11:51
서혜
살아있어 감사합니다._()_
2023-04-23 06:07:28
하심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내 손으로 밥을 먹고 두 다리로 걸을 수 있다는 게 얼마나 큰 복인지 잘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04-23 06:04:26
지명화
불평하지 않고 감사하게 살겠습니다. 귀한 법문 감사합니다.
2023-04-23 05:57: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