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알아 듣게 설명해 주시니 지혜로움이
마음으로 들어오는 듯.
감사합니다.
부처님법 은 신비의 세계가 아니고 오직
진리의 세계임을 스승님덕에 알아갑니다
건강히 잘 다녀오셔요.
2023-04-24 06:21:52
써니야
감사합니다
저 사람이 말할 때 내 마음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핍니다
감사합니다
2023-04-24 06:01:47
최용주
화가 나고 불편한 상황이 있었는데 법문 보고 많이 안정됩니다. 더욱 더 마음을 알아차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3-04-24 05:52:42
파란
그러러니하고
다름을 알아차리는 마음.
감사합니다
2023-04-23 17:29:02
박순천
화를 벌컥 냈으면
미안합니다. 제가 성질이 더럽습니다.
곧바로 말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3-04-23 15:54:55
강혜경
불교 및 경전대학의 수행연습을 통해 화가 많이 줄었습니다. 내 마음을 꾸준히 관찰하여 편안하게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04-23 13:32:46
고경희
관찰
2023-04-23 10:56:56
월광
부처님의 지혜는 큰 차원에서 감정의 흐름을 꿰뚫어 아는 것입니다. 이것을 ‘통찰지’라고 해요. 그리고 또 아주 세세한 감정의 차이를 디테일하게 아는 것을 ‘분별지’라고 합니다. 우선 통찰지가 먼저 있어야 해요. 통찰지가 있으면 괴로움이 없어집니다. 대신에 통찰지만 있으면 대중을 교화하지는 못합니다. 대중의 괴로움을 풀어주려면 분별지가 있어야 해요."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