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덕분입니다ㆍ감사 드립니다ㆍ
남을 미워하고 원망하는 마음이 많이 사라졌습니다ㆍ
그때 그때의 저의 선택으로 지금의 날 내가 만든 것을 알아가니 처음엔 억울함 맘도 있었지만 생각해 보니 제 삶에서 최종 결정권자를 남에게 넘긴 것도 바로 저였습니다ㆍ그러니 할 말이 딱 끊어집니다^^; 아무 문제 없습니다ㆍ어차피 인생은 미완성이니 지금부터 시작하면 가즈아!!!
2023-04-15 07:36:52
선우
'할 수 있는 만큼 한다'
욕심내지 않고 가벼운 마음을 가져봅니다. 감사합니다
2023-04-15 07:25:21
박경자
감사합니다
2023-04-15 07:17:00
정명옥
스님께서 수고가 많으시네요.
가능하면 중생의 요구에 수순하는 게 목표이지만 현재 자신이 그 정도가 안 되면 '죄송합니다' 라고 말하면 된다는 말씀이 많이 와 닿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04-15 07:15:36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3-04-15 07:11:12
이미진
수요수행법회 때 들은 법문을 이곳 지면에서 다시 접하니 또 새롭습니다. 욕심내지않고 안주하지 않으며 꾸준히 나아가겠습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3-04-15 06:54:59
써니야
감사합니다
실망 될 때는 뒤를 보고, 안주할 때는 앞을 보는 관점을 가집니다
할 수 있는 만큼 가볍게 기꺼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