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3.4.12 수행법회, 태국 ▶ 튀르키예로 이동
“사람들의 다양한 요구를 들어주는 게 부담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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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현

고맙습니다

2023-04-15 08:30:20

허법안

늘 감사합니다. _()_

2023-04-15 08:28:45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3-04-15 07:53:38

장미라

모두 덕분입니다ㆍ감사 드립니다ㆍ
남을 미워하고 원망하는 마음이 많이 사라졌습니다ㆍ
그때 그때의 저의 선택으로 지금의 날 내가 만든 것을 알아가니 처음엔 억울함 맘도 있었지만 생각해 보니 제 삶에서 최종 결정권자를 남에게 넘긴 것도 바로 저였습니다ㆍ그러니 할 말이 딱 끊어집니다^^; 아무 문제 없습니다ㆍ어차피 인생은 미완성이니 지금부터 시작하면 가즈아!!!

2023-04-15 07:36:52

선우

'할 수 있는 만큼 한다'
욕심내지 않고 가벼운 마음을 가져봅니다. 감사합니다

2023-04-15 07:25:21

박경자

감사합니다

2023-04-15 07:17:00

정명옥

스님께서 수고가 많으시네요.
가능하면 중생의 요구에 수순하는 게 목표이지만 현재 자신이 그 정도가 안 되면 '죄송합니다' 라고 말하면 된다는 말씀이 많이 와 닿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04-15 07:15:36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3-04-15 07:11:12

이미진

수요수행법회 때 들은 법문을 이곳 지면에서 다시 접하니 또 새롭습니다. 욕심내지않고 안주하지 않으며 꾸준히 나아가겠습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3-04-15 06:54:59

써니야

감사합니다
실망 될 때는 뒤를 보고, 안주할 때는 앞을 보는 관점을 가집니다
할 수 있는 만큼 가볍게 기꺼이 합니다

2023-04-15 06:5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