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3시 30분에 공항으로 출발해서 6시 비행기를 타고 핫야이로 출발하시고, 핫야이는 태국의 최남단, 말레이시아 가까이 위치한 도시라 방콕과 아주 멀리 떨어져 있습니다. 스님은 비행기를 타고 가며 원고를 교정하셨다고 일정을 소개해주시는 사진을 보고 나 또한 일상생활을 하면서 항상 겸손하고 봉사하고 이해하는 마음을 실천해야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023-04-12 09:45:51
장미라
수많은 인간관계가 형성되지만 사람과 사람의 관계라고 하는 근본 도리 측면에서는 똑같습니다ㆍ
진짜 대상만 바꿨지 이제껏 같은 패턴으로 사람을 대했던 저의 모습에 뜨악~
나를 지키느냐 vs 나를 못 지키느냐
나를 수호하면서 했어야 했는데... 가장 중요한걸 잊고...
그러니 자연스레 ... 바라기가 되고
이치를 알고 저를 아니 아무 문제 없습니다ㆍ
2023-04-12 09:25:54
민헌기
부처님도 다 아신 것은 아닐 수도 있다는 말씀이 좋았습니다..
항상 주관에 빠지지 않는 모범을 보여주시는 스님께 감사한 마음입니다.
2023-04-12 09:08:07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3-04-12 08:49:38
선주행
감사합니다.통찰지와분별력에 대해서 알수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2023-04-12 08:38:08
정종석
부처님 법을 존숭하고 그 정신을 기본으로 삼으면서도 막연하게 부처님은 전지전능하신 분이시다.라는 식의 맹신이 아닌 냉철한 말씀에 신선한 충격을 받습니다. 한편 태국처럼 불교가 국교로 지정된 곳에도 정토회의 바른 법을 전수할 담마센터를 준비햐고 계신 모습에 더욱 더 깊은 감동을 받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