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라는 큰 틀에서 본다면 마치 바다에서 파도가 끊임없이 일어나고 사라지듯이 수많은 생명이 태어나고 죽는 과정을 반복하는 것에 불과합니다. 봄이 되면 수없는 싹들이 돋아나고, 가을이 되면 수없는 잎들이 사라지는, 그냥 자연계의 커다란 흐름에 불과한 거예요."
오늘도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04-09 06:37:49
최주영
스님 감사합니다. 은연중에 집착하고 괴로워하는 것에 자유롭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2023-04-09 06:34:19
현은영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04-09 06:23:02
서혜
감사합니다_()_
2023-04-09 06:22:10
무위성
스님 건강하게 잘 다녀오세요^ ^
나고 죽음은 자연스러운 자연현상이다^^
감사합니다
2023-04-09 06:17:56
하심
아는 도반님들 사진을 보니 반갑다가 이내 부러운 마음이 드네요~ 모두들 수고하셨고 감사합니다()